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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던전시즈3

글쓴이 : betagam 날짜 : 2011-06-17 (금) 13:00 조회 : 13146




던전시즈3 소개 Gas Powered Games의 던전시즈 시리즈를 Obsidian Entertainment가 인수하여 던전시즈3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기종은 PS3, Xbox360, PC로 각각 발매되며 Square Enix가 퍼블리싱을 맡아 국내에는 반다이남코 파트너즈 코리아와 인트라링스가 유통할 예정입니다.

스토리 던전시즈3는 이전 시리즈에도 등장하였던 에브 왕국을 무대로 10군단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구 왕국이 분열되었을 때에도 군단은 국민들을 보호하며 전쟁을 치렀다. 전쟁이 종식되자 군단의 사령관들은 신흥 왕국을 건국하였고 군주제를 도입하게 된다. 군단은 왕가에 충성을 다 하며 국민들의 안전과 평화를 보호할 것을 맹세하였다. 세월이 흘러 군단의 영향력은 점차 강대해져 왕에 필적할 수준이 되었다. 그리고 30년 후 왕은 살해당했으며 그 혐의를 군단이 쓰게 된다. 제인 카신더가 이끄는 국민들은 봉기하였고 10군단은 전멸 직전에 이르렀다. 군단의 몰락과 함께 왕국은 또 다시 분열되었고 제인 카신더는 동부 지방을 다스리게 되었다. 반면 왕가는 글리터델브 광산으로 후퇴하게 된다. 제인 카신더는 살아 남은 소수의 군단의 자손들을 추적하였다. 그들 중 하나가 바로 오도가 이끄는 무리였다. 오도는 북부 지역의 자손들을 모아 군단을 재건하고 제인 카신더에게 빼앗긴 왕국을 되찾으려 하는데…


미네르바 (65.♡.14.86) 2011-06-17 (금) 14:45
역시 이게시판은 운영자가 돈받고 광고해주는 광고게시판이지 리뷰게시판이라고 부를수는 없는듯;;
특히나 유통사에서 뿌리는 찌라시는 리뷰로써의 신뢰성 제로~~~
쓰레기 타격감으로 이미 망겜 판정받은 겜인데 단점은 없고 장점만 가득한 대작리뷰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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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gam 2011-06-17 (금) 15:39
돈은 받지 않았습니다 ^^;;
유통사에서 제공된 리뷰는 맞습니다.
수정해서 올릴까하다가 제가 직접해보지 못한 게임이라서
그대로 올렸는데 실제 평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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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피쉬 (221.♡.185.187) 2011-06-17 (금) 15:58
미네르바//좀 과격한 표현이시네요.^^;

암튼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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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65.♡.14.84) 2011-06-17 (금) 16:30
betagam//그거야 모르는 일이죠... 진짜 받았는지 안받았는진...
마이트 & 매직 히어로즈Ⅵ 베타키 받아오는 조건으로 해줄 수도 있는거고...
아무조건없이 유통사에서 기사를제공하고 아무조건없이 베타겜에서 받아준다고 생각하는게 더 말이안되죠 ㅎㅎ
뭐 댓가로 뭘 받았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관심도 없고... 베타겜 운영자도 먹고 살아야할거 아닙니까? ^^
그냥 유통사에서 제공한 기사는 유통사에서 제공한거라고만 정확하게 명시해주시면 참 좋을것같아요...
유저리뷰인것마냥올리셔서 낚이는 분들 생각하면 그저 눈물이 주루룩 T-T

플랫피쉬//뭐가 과격한표현이라는거죠?? 유통사에서 뿌린 찌라시는 찌라시맞고.. 시망타격감으로 망겜소리 듣는것도사실이고... 뭐 던전시즈3 기대하시는분이 듣기엔 망겜이란 말이 거슬릴수도 있겠네요 ^^; 아직까지 좋게보는 사람을 한명도 못봐서... 심지어는 던전시즈 골수매니아분들도 3는 욕하는지라 반발이 있을줄은 몰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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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되남 (121.♡.106.243) 2011-06-17 (금) 17:14
던전시즈3야 던전시즈라는 이름을 달고 나와서 욕먹는게 아닐까 하는생각을 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던전시즈 1,2를 잇는 게임이였다면 해보았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패스 사실 많은 게이머들이 1,2의 던전시즈와 같은

형식을 원했지 지금과 같은 액션 롤플레잉을 원하지는 않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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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2 (121.♡.209.189) 2011-06-17 (금) 17:22
이글을보면 진짜 던전시즈3 최고의 명작이이서 꼭 해봐야할것같은 그런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실제로는 많이 다르지요.  분명 객관적이지 못하고 좀 뭔가 잘못된 리뷰같네요.
단점은 안보이고 장점만 보이는 리뷰는 광고나 다름없지 리뷰로써의 성격이 없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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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CSI (14.♡.195.127) 2011-06-17 (금) 17:32
엑박 라이브로 데모 해봤는데 한글화 좀 ㅠㅠ
난이도 easy해도 칼 한자루 들고 썰다가 내가 썰려여;;
메탈기어라이징이나 데이어엑스:휴먼레블루션은 그냥 칼 한자루로 다 박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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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범 (218.♡.127.227) 2011-06-17 (금) 17:59
진짜 인간적으로...........저 리뷰의 한 반만돼도 암말 안하겠는데..................확실히 다른건 몰라도 유저리뷰가 아닌 유통사 리뷰라는것만 밝히셔도 괜찮았을텐데요....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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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자(레리어트… (110.♡.51.216) 2011-06-18 (토) 03:12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이거 설마 광고성 리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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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one (175.♡.60.26) 2011-06-18 (토) 04:25
데모 해봤더니 플스1 게임하는 기분. 스팀에서 대폭 할인 하면 그 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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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진트 (112.♡.190.108) 2011-06-18 (토) 06:50
게임이 조금 콘솔틱하긴 합니다만,,
평가절하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옛날, 개스 파워드 게임즈에서 유명한 크리스 테일러의 야심작 던전시즈1...
빨간머리 여자 캐릭터사진이 떡!하니 잇는 던전시즈1은 굉장한 호평을 받았습니다.
클래스를 정하지 않고 시작하는 상당한 자유도. (전사도 마법을 쓸 수 있는)
그리고 단순한 rpg고전 몹뿐만 아닌, 고블린기계 등의 참신성과 시체의 공중분해..ㄷㄷㄷㅋ
간결하며 직관적인 아이템, 장비 체계. 학생 신분임에도 어렵게 돈을 모아 정품을 샀던 기억이 납니다...
정품을 샀다는건, '동기부여'지요. 내가 돈을 주고 샀으니 집중해서 제대로 음미해봐야겠다! 이런 마음가짐을 갖게하는 거죠.
물론 제작사에는 개발비회수와 이익을 주구말이죠.

근데, 물론 그 당시에는 아마 디아2 이후에 상당히 새로운 게임으로 호평됐지만,
실제로 꼼꼼히 따져보면,, 그렇게 막 대단한 게임은 아니었단 생각이 듭니다.

2000년 광풍을 불게만든 디아블로2. 그리고
2002년 고요했던 rpg계에 다시 한번 바람을 일으킨 던시1.

방식을 보면, 디아블로2는 이미 설정된 고유의 캐릭터(스킬 트리는 조금 다르게 찍을순 있지만),
거의 정형화되어진 진행루트. 룬 시스템은 조금 참신했지만, 나머지는 기존 rpg와 비슷한 아이템 체계.
난이도만 달리하고 진행은 거의 비슷한 방식.

사실, 던시1이 출시당시, 상당한 화제와 인기를 얻었던건,
기존에 없던 자유도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땐, 캐릭터 외형만 고르고
칼을 쓰던 활을 쓰던, 마법을 쓰던 사용 빈도에 따라 숙련도가 오르고 레벨이 오르죠.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캐릭터를 키운다! 라는 것이 주된 포인트 였죠.
맵도 매 게임시마다 조금씩 다르게 생성됐던것 같구요.
그러나 그것이 다...였죠.
특별히 멋진 스킬들이 다양하게 존재했던 것도 아니고,,
이 스킬 찍을까 저 스킬 찍을까 갈등하는 맛도 없었구...
희소성을 가지는, 특별히 멋진 외향을 자랑하는 유닉장비가 있던것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풀 3d 였을뿐..... 그치만 던시1은 기념비 적인 작품으로 리뷰평가도 높은 점수를 받았죠.

그치만, 냉정하게 따져보면, 2000년에 나온 디아블로2가 훨씬 대단한 인기를 모았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이라고 격찬받은 던시1은 디아2만큼의 인기는 결코 못됐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유저들이 바라는 것은 참신하고, 넓은 자유도를 가진 시스템이 아니라,
미려하게, 멋지게, 꼼꼼하게 디자인 된, 스토리, 캐릭터, 장비, 스킬 입니다.
그것이 디아블로를 세계 최고의 액션rpg 전설로 등극시킨 거죠.(울온은 정 반대의 정점에 선 게임이구요.)

암튼, 던시 개발자도 그것을 깨닫고,, 이번 3번째를 만들었지 않나합니다..
그리고 콘솔 기반의..... 던시3가 부족한 점은 일단 pc기준으로 이동조작이라고 생각되네요..
키보드로하면 방향전환시에 불필요한 시간이 소요되고, 마우스로 하게되면, 그나마 좀 낫지만,
apm이 빨라야 공격 반응이 재까닥 나오죠.ㅎㅎ

전 디아빠도 아니고 던시빠도 아니고, 그냥 다양한 게임을 15년 정도 쭉 즐겨온 노말 게이머입니다.
던시3가 굳이 이렇게 까임을 당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수작이라고 불리기엔 좀 부족합니다만.
평작은 충분히 되는듯한데 말입니다.(사실 디아나 스타, 와우 등을 제작한 블리자드가 정말 최고의 개발사긴 하죠.)

그, 액션 TPS 로 상당한 화제를 모은 다크사이더스. 한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던시3가 다크사이더스와 적절한 싱크로를 가진 rpg화가 아닐까 싶네요. 같다는게 아니라 rpg화 라는 것.

뭔가 지나친 평가절하 느낌이 좀 안타까워서 횡설수설해봤습니다...
다시 정리하지만, 결코 수작이라는건 아니고요,
평작은 된다~ 라는 얘기죠. 제 요점은. 막 까일 정도까진 아니구요.
게임의 콘솔틱화는 어쩔수 없는 요소라고 봅니다. pc계도 옛날같지 않으니까요.

디아3같은 pc게임계의 신화 블리자드 작품 빼곤,,,,,분위기가 대부분 콘솔틱... 그게 흐름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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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홍 (61.♡.121.86) 2011-06-18 (토) 07:46
왜들 이렇게 무뚝뚝하신건지 모르겠네요. 물론 전작들과 비교하며 던전시즈3를 평가하는건 객관적이지 못한거 같습니다만.

이번 3탄은 정말 아무리 봐도 저질 텍스쳐에 휴대폰 게임 수준의 모델링과 타격감을 가졌다고 볼수밖에 없는데요?

저도 어지간해서는 던전시즈2를 해봤었기 때문에 사려고 했는데 데모해보니까 이건 완전 무슨 아이폰 저질게임을 큰 모니터에서 하는 정도의 조작감뿐이 안됩니다.

쉐이더 3.0도 제대로 쓰지 않은거 같은 느낌의 그래픽에 휴대폰 게임 수준의 캐릭터 공격 모션은 도무지 2011년도에 나온 게임이라고 보기 힘드네요.

그래서 저는 베타겜이나 루리웹에서 좋은 평가 주는 사람들을 이해할수 없습니다.

던전시즈3는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제가 데모 하자마자 딱 느낀 느낌이 바로 이겁니다. "모니터로 하는 휴대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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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Crimson (58.♡.29.188) 2011-06-18 (토) 08:53
개인적으로 던시의 매력은 오픈월드 수준의 넓은 맵과 자유도라 생각합니다. 미개척 지역을 다니고 못보던 몹을 잡고
던전한번 들어가면 한두시간은 꼬박 투자해야 통과할수 있는 그런 매력이죠. 이번 3편은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그래픽이야 별 기대는 안했지만 던시 특유의 자유도가 사라졌다면 아쉬울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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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뉴스 (200.♡.75.73) 2011-06-18 (토) 12:34
솔직히 2011년에 만들어졌다고는 볼수없는 그래픽수준과 흥미를 잃게 만드는 진행방식은 사실인듯. 재미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대부분 평가가 좋지 못하다는건 그만큼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의미일듯. 해보시면 알겠지만 딱 한마디로표현해서 별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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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노 (203.♡.149.203) 2011-06-18 (토) 12:40
엔딩을 본건 아니라서 자유도..를 논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스토리흐름따라 가는건 rpg 기본방식이기에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단지 1,2편과는 시스템적인 측면(레벨업이나 아이템 등등)이 많이 변경되서 그냥 다른게임이다..라고 생각될 뿐이지요

그저.. 던시1에서 야밤에 아는분들과 같이 피라미드 찾으러 사막횡단하며 밤새던 추억이 재현되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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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man (116.♡.168.35) 2011-06-18 (토) 17:43
쓰래기타격감으로 망겜확정? 그럼 메트로2033도 쓰래기 게임아닙니까? 콜오브듀티도 타격감 그리 좋은편은 아니니 대작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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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n카오루 (112.♡.49.178) 2011-06-18 (토) 18:00
태클을 이상하게 거시는분이 많네요-_-  리뷰글처럼 게임이 진행되면 모를까
전혀 다르니까 문제죠 ㅋ
수박이라고 광고해서 사왔더니 집에와서 보니 돌맹이 인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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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멍 (112.♡.2.226) 2011-06-18 (토) 20:18
던전시즈 시리즈로 무슨 오픈월드 자유도 타령인지..

1,2편도 망한건 마찬가진데.. 반작용으로 명작될 기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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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뉴스 (189.♡.36.114) 2011-06-18 (토) 20:51
salesman // metro2033은 그래픽이나마 그래도 좋았죠, fps 진행수준도 평작정돈 됬구요, 사양이 워낙높으니 하이엔드유저에게도 필작이 된게임. 콜옵은 판매량부터가 대작수준. 대작의 기준은 모르겠지만 판매량을 보면 대박인건 사실이죠, 연출력도 뛰어나고, 정말잘만든 완성도 높다는건 사실, 던시3 해보신건진 모르겠네요 그런게임들하고 비교하시는거보면.
시라노 // 굳이 전작들과 비교해서 별루라는게 아니라, 그냥 다른게임이라 가정하고 플레이해도 별루라는겁니다. 딱히 타게임과 비교안해도 별루죠.
이 게임에 안티는 아니지만 유럽판 17일날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사용한저로선 정말 짜증나죠, 나름 쉽지않은 루트로 구해서했는데 게임이 이모양이니. 돈도 아깝고. 역시 게임은 이름만 믿고살게 아니라 발매후 시간좀 지나고 사람들 평가나 게임관련 사이트 평점을 보고사야하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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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자(레리어트… (112.♡.80.165) 2011-06-18 (토) 21:52
salesman // fps의 재미는 타격감만이 절대 아닙니다.
근데 롤플레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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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65.♡.14.56) 2011-06-19 (일) 00:55
salesman // 네, 메트로 2033 쓰레기 게임입니다. 콜오브듀티도 대작이 아닙니다. 더 할말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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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65.♡.14.56) 2011-06-19 (일) 00:56
희한하게 발끈하시네.. 관계자라도 되시나. 아이디대로 인트라링스의 영업사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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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두유 (121.♡.20.89) 2011-06-19 (일) 13:37
인트랑스 존나 불쌍하다 게임 발매해줘서 미친듯이 고맙긴한데 정작 게임이 쓰레기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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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D2 (118.♡.71.74) 2011-06-19 (일) 14:32
한가지는 확실히 아는데.. 스퀘어에닉스가 망작게임 찍어내는 곳임엔 틀림없음.. 그 회사 케릭터 디자이너 다 해고시키고 개성있는 디자이너 영입하기 전까진 그모양 그꼴 계속 이어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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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hat? (121.♡.110.183) 2011-06-19 (일) 22:22
글 잘 봤습니다. 스퀘어에닉스는 퍼블리셔일 뿐 게임 제작에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이 게임은 전적으로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여 퍼블리싱을 스퀘어에 맡겼을 뿐입니다. 뭔가 착각하시는 것 같네요.

던전시즈3 데모를 콘솔 버전으로 해본 입장에서 한 마디 하자면 글 내용에 어느 정도는 공감한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훌륭하고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RPG와 액션을 절묘하게 버무려내었고 단순하면서 지속적인 재미를 제공하는 수작입니다.

던전시즈3의 전작은 당시 그런 류의 게임이 적었기에 조금만 변화를 주어도 큰 재미와 만족, 그리고 놀람을 느낄 수 있었죠. 하지만 지금은 게임이 너무 많이 쏟아집니다. 그래서 왠만한 게임은 식상하게 되었고 쉽게 만족하기 어려워졌습니다. 덕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던전시즈 같은 과거의 게임이 주는 환상에 젖어서 현재의 게임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특히 던전시즈처럼 과거의 향수가 가득한 타이틀을 걸고 나왔을 때는 더욱 그러합니다. 환상에 빠져 지금의 게임이 전달하려는 재미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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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stfu (112.♡.74.63) 2011-06-20 (월) 00:06
이번 던젼시즈3 반응 보면, 다분히 디아블로틱한 던시1 던시2만을 기대하고 구입했는데 전혀 다른 게임이 나와서
실망했고(그럼 데모를 쳐해보든가ㅋ) 그래서 비판도 아니고 비난하는 인간들이 대다수라는 점.
편견없이 플레이해서 괜찮다는 유저들 많고 해외평도 중간이상은 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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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찬 (211.♡.152.197) 2011-06-20 (월) 09:22
미네르바 
// 해보지도 않고 다른 곳에서 돈받고 비난하시나보네요?

비난을 하려면 요목조목 따져서 비난을 하시던가 비판을 하시던가.

님도 글쓰는건 잘못되었습니다.

남에게 욕할처지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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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스 (118.♡.142.89) 2011-06-20 (월) 13:32
그냥 지나가려다 한마디하게되네. 여기가 디씨도 아니고.. 분명 유통사 리뷰인걸 밝히지 않으신건 잘못되었습니다만 그걸 운영자가 돈을 받느니 마느니 뭐 그딴 개소리를 씨부리는지모르겠네요?
확실하지 않으면 그런 개소리는 함부로 지껄이는게 아닙니다. 여가 뭔 디씨도 아니고 참 어이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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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피쉬 (221.♡.185.187) 2011-06-20 (월) 13:55
저는 솔직히 엄청난 망작이라는 생각을 떨쳐 버릴수가 없습니다.

던시가 아니라는...

시점 문제 때문에...

타격감...

이런 문제들이 이런 생각을 하게 할수도 있습니다만

무엇보다 전반적인 콘솔형 게임으로 변한 느낌이 엄청난 이질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게임이 가볍다 랄까요..무게감이 없는...흠..제 느낌을 설명하기 어렵네요..;;

이런 느낌을 욕한다면 어졀수 없지만 어쨌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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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hpooh (58.♡.61.234) 2011-06-20 (월) 14:47
개인적으로는 많이 재밌습니다~
이것저것 다 떠나서 그냥 하고 있으면 계속 하게됩니다.
제가 워낙 현실에서는 머리 쥐어짜는 일이 많다보니 게임은 그냥 멍하니 별생각 안하고 정해진 데로 진행하면서 약간의 난이도와 약간의 머리씀 정도만 있어야지 너무 많이 생각해야 하고, 자유도 너무 높은 게임은 화딱지가 나거나(머리 많이쓰는경우) 갈길을 잃어버린다거나 딴짓만 하다가(자유도 높은 게임) 그냥 흥미를 잃어버리거든요
그런데 이 게임은 별 고민없이 전투에 조금 신경쓰다보면
다음 세이브포인트에서 그만 할까 하다가 또 하고 또하고 그러다 보니 반나절 후딱 가버리게 되네요 ㅋ
암튼 제 생각에는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재밌는 게임이 될수도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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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트레인 (119.♡.150.15) 2011-06-21 (화) 01:03
던전시즈3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플레이하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망작이란 느낌은 안들구요

물론 시점이 조금 답답하지만 크게 거슬리는정도는 아닙니다(개인적인 느낌)

게임 자체는 분명히 나쁘지않습니다

던전시즈3가 제일 까이는게 던전시즈 1,2와 다른형식의 게임이기때문이라는거 같은데

던전시즈 시리즈가 세계적인 명작도 아니고 변화를 시도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망작소리듣는건 이해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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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205 (121.♡.33.1) 2011-06-21 (화) 10:03
던전시즈2 당시만해도 이런류의 게임은 초대박이였고, 시즈2도 잘만들어서 대박작이였으나, 지금은 시대가 시대인만큼 이런류의 게임이 빛을 발하기는 어렵겠지요.(전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디아블로3 제외.) 너무나 다양하고 독창성, 그리고 엄청난 그래픽 등의 게임이 너무나 많구요. 온라인 & 멀티전용 게임에 밀려서 장수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초반엔 잠깐 성공한듯 보여도 말이죠... 전혀 다른 게임룰과 독창성으로 엄청난 대작으로 던전시즈4가 나오면 모르겠지만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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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누얍 (203.♡.206.105) 2011-06-21 (화) 14:55
던전시즈가 명작이였던가?

1, 2 확장, 외전격 스페이스시즈도
단순 킬링 타임용으로 생각 드네요

명작 단열에 세울려면 무언가
 기여를 해야 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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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누얍 (203.♡.206.105) 2011-06-21 (화) 14:59
인기라도 높던가
획기적인 무언가?

그냥 그 시대 비슷하게 나와
한번 할수 있는 게임 정도?

두번은 하고 싶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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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211.♡.231.241) 2011-06-23 (목) 02:31
진짜 문제는 이따위 콘솔급 피씨게임이 앞으로 더 많이 나올꺼라는거
조악한 조작성 짧은 수명 콘솔 특유의 잘나신 도전과제
아예 손대기 조차 싫어지는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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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레레 (221.♡.100.74) 2011-06-23 (목) 11:36
뭔 말이 필요할까요?
그냥 재미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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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chs (122.♡.214.167) 2011-06-23 (목) 18:13
평가절하 당할수밖에 없게 게임을 만들어놨음...던전시즈란 이름이 아니었어도 이겜은 솔직히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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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7760 (118.♡.175.166) 2013-08-28 (수) 16:24
저~번에 샀는데 재미 없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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