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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마이트앤매직 X 레거시 Might & Magic X Legacy

글쓴이 : cOOLwARP  (112.♡.235.134) 날짜 : 2014-02-20 (목) 14:28 조회 : 1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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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뷰어 cOOLwARP 입니다.

앞서 설맞이 이벤트로 선행 진행했던 마이트 & 매직 X 레거시 증정 이벤트에 이어서
본 작품의 리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 역시 마이트 & 매직 X 레거시의 국내 배급사인 인트라게임즈에 후원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무료 증정 타이틀 : 마이트 앤 매직 X 레거시 한글판 (Uplay 버전) 등록 키 *


- 참여 방법 안내 -

1. 본 리뷰를 읽고 기대되는 점, 마음에 드는 점 등등 의견을 자유롭게 댓글로 달아주세요~

2. 댓글에 [ 이벤트 참가 ] 머릿말을 꼭 달아주세요. 없으면 미참으로 처리합니다.

3. 추첨은 다음 주말 즈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윤아 (218.♡.136.94) 2014-02-20 (목) 16:13
이미 메타스코어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 게임은 ubi라는 큰 회사답지 않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메타스코어를 맹신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미 언급하셨듯이 그런 -되는 부분들이 조금만 더 다듬어져서 나왔더라면, 그리고 유저에게 조금은 불편한 방식들이 유저친화적인 방향으로 나왔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중에 fps게임이나 좀비관련 게임 이벤트 하시면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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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eston (1.♡.168.16) 2014-02-20 (목) 16:41
[ 이벤트 참가 ]
마이트 & 매직이라... 모눈종이로 지도를 그려가며 영어사전 뒤적거리며 했던 그 시리즈가 10편 까지 나왔군요. 6,7,8 편의 FPS 스러운 시점과 전투방식에 매력을 못느꼈었기에 이런 방식 환영합니다. ( 그리고 인물 초상화... 사랑해요. Ubisoft ) 다시 고전으로 회귀한 것이 의아스럽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이해도 갑니다. 오히려 고전으로 회귀하면서 다른 RPG 게임들과 차별화가 된 것 같습니다.

부디 이번편 과거 RPG들의 매력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버그는 빼고요. :-) Grimrock 처럼 현재의 기술로 예전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게임, 저자본이라도 인디스러워도 좋습니다. 이번편이 성공하여 앞으로도 계속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시리즈화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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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jo (110.♡.31.132) 2014-02-20 (목) 17:55
[ 이벤트 참가 ]

마매는 678 이후로는 접해보지 않았는데 X 레거시는 킥스타터 시작할때 부터 과거의 영광 회귀를 들고 나왔었죠.
턴제로 완전히 돌아선 만큼 전투가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마법쪽 시스템이 좀 변한것으로 아는데 7에서 암흑쪽으로 진행한후에 아마게돈 난사하던 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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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저주 (112.♡.110.60) 2014-02-20 (목) 17:59
그림락을 워낙 잼있게 플레이해서 정말 많이 기대됩니다 게다가 한글화라니....빨리 하고 싶네요 단지 시간이 문제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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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7760 (221.♡.34.67) 2014-02-20 (목) 18:14
리뷰 잘 봤습니다. 이런 종류의 게임은 한번도 안해봤는데, 어려워보이네요 ㅎ

추천만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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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14.♡.114.32) 2014-02-20 (목) 18:25
[이벤트 참가]
286 AT시절 컬러모니터를 장만하고 처음 했던 RPG가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와 주시자의 눈이었습니다. 당시 이런류의 RPG가 많았는데 가장 최적으로 파티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도기능이 없었던 시리즈도 있어서 옆에 모눈종이에 지도를 그리지 않으면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미로 때문에 며칠 밤을 꼴딱 새기도 했습니다.
가끔 영어로 수수께끼도 물어봤는데 뜻을 알 수 없어 공략집을 보면서 받아적었던 기억이나네요.
화면 자체만으로도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게 너무 좋습니다. 요새는 대부분 1인칭 먼치킨 게임이라 잘 죽지도 않고 쉽게 끝을 볼 수 있잖아요. 조합을 고민하고 퍼즐을 고민하는 맛이 그만큼 사라진 것도 사실입니다.
가끔 과거의 명작들을 다시 하면서 좋은 게임은 뛰어난 그래픽이 아니라는 사실을 종종 깨닫습니다.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그것. 그건 단순한 난이도의 차원을 떠나서 지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나온 마이트 앤 매직 10.
맨처음 선보였던 뉴월드컴퓨팅이 개발한 건 아니지만 무척 기대가 되고 또 리뷰를 보니 너무너무 하고 싶네요. 특히 수수께끼도 나오고 지도에 메모를 할 수 있다니! 간만에 몰입을 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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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룬틱 (175.♡.49.192) 2014-02-20 (목) 19:12
[이벤트 참가]
어렸을때 파티원으로 리치가 있는걸 보고 우와 그랬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꼭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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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배기 (183.♡.102.166) 2014-02-20 (목) 23:10
리뷰 잘 보고 갑니다.
보통 여러 리뷰를 종합해보고 장단점을 비교해보는 편인데
쿨워프님 리뷰는 여러개 볼 필요가 없게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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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힐리스트 (121.♡.175.65) 2014-02-20 (목) 23:39
한글화 (X)
한국어화 (O)

<한글화의 예>
Betagam is my favorite website → 베타겜 이즈 마이 풰이버릿 웹사이트

<한국어화의 예>
Betagam is my favorite website → 베타겜은 내가 즐겨찾는 웹사이트야


한글은 한국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일개 문자. 한국어는 한국 사람들끼리 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말과 글. 국산 게임을 일본 현지 언어로 발매할 때 일본어화(또는 일문화)가 아니라 '가나화', 미국 현지 언어로 발매할 때 영어화(또는 영문화)가 아니라 '알파벳화'라고 하면 어색하고 잘못된 것처럼 느껴지듯 외국산 게임을 한국 현지 언어로 변환시킨 것을 '한글화' 라고 하는 것은 엄연히 잘못된 단어 사용. 우리말화, 한국어화, 국문화가 올바른 표현. 사람들이 한글화, 한글화라고 입에 달고 사니 한글화가 옳다고 여기는 주장도 있으나 애당초 사람들이 한글과 한국어를 착각하는 것은 베타겜과 같은 언론 및 정보 전달 매체의 잘못이 큼. 우리나라와 같이 고유 문자와 언어를 가진 일본에서도 가나화라고 하지 않는데 우리나라는 과격하게 표현하면 국어 공부도 안 하고 글 쓰는 인간들과 검토조차 안 하는 무식한 매체들 때문에 문자와 언어의 개념을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음. 얼마나 심하냐면 '한글 더빙'이라는 표현조차 심심찮게 사용되고 아무도 이것을 지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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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7 (180.♡.158.194) 2014-03-23 (일) 19:21
한글화는 틀렸다고 하시면서 국문화, 일문화, 영문화는 옳다고 하시는데 국문=국(한국)+문(문자, 글자)=한글이기
때문에 국문화는 한글화와 같은 뜻입니다. 또한 영문(영어 표기 문자)=알파벳입니다. 즉, 영문화가 알파벳화예요
그런데 님은 영문화는 옳은 표현이고 알파벳화는 잘못된 것이라고 하고 계시네요. 님 말씀대로 한글화가 틀린
표현이라면 국문화, 일문화, 영문화도 틀린 표현이어야지요. 오락가락하시는군요

그리고 엄밀히 말하자면 '한글화'라는 단어에는 한글로 표기했다는 뜻만 들어있지 언어를 어떤 것을 사용했는지는
언급이 없습니다. '베타겜 이즈 마이 풰이버릿 웹사이트'도 한글화이지만 '베타겜은 내가 즐겨찾는 웹사이트야'도
한글화가 아니라고는 못하지요. 둘 다 한글 사용한 것 맞지 않습니까. 단지 '한글화'라는 단어만 놓고 보면 그게
영어를 한글로 소리 표기만 했다는 건지 한국어로 번역해서 한글로 기재했다는 건지 알 수는 없겠지요

그런데 영어/영문 문장을 한국인이 이해할 수 있게 한글로 옮겨주면서 '베타겜 이즈 마이 페이붜릿 웹사이트'
이런 식으로 기재하는 경우가 대체 얼마나 될까요? 외국어를 한글을 사용하여 옮겨줄 때는 대부분 한국어를
병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게임 '한글화'라는 단어에는 관용적으로 한국어를 사용했다는 의미가 이미 내포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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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세븐 (219.♡.22.65) 2014-02-21 (금) 01:27
[이벤트 참가]
이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올드 스쿨류 게임도 요즘들어서는 보기가 힘든데도 이렇게 꾸준히 시리즈가 나와주니 게이머들로써는 정말 환영할만한 일이네요.
특유의 불친절함까지 잘 살려내어 플레이어의 도전의식을 한층더 고무시키는 효과도 있는것 같구요.
더군다나 한글화까지 되었으니 그것만으로도 구매할만한 가치가 충분한듯 하네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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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카 (123.♡.24.142) 2014-02-21 (금) 02:17
[ 이벤트 참가 ]
나오지않을거같은 마이트앤매직 9의 후속작이 나왔네요. 솔직히 말해서 이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릅니다. 다만 4,5,6시리즈까지 굉장히 명작이었지만 그 이후론 평이 안좋았다는 내용을 알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RPG광이라 플레이스케이프라던가, 발더스게이트같은 게임들도 다시하곤하는데 마이트앤매직은 그래픽 때문인지 쉽게 적응하지 못하겠더군요. 그런데 이렇게 후속작으로 깔끔한 그래픽으로 나오니 정말 해보고싶은 게임입니다.
스팀에 나오고나서 언젠가는 구매해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이벤트를 참가할 기회를 갖게 되네요.
리뷰 정말 재밌게봤습니다. 다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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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프 (122.♡.91.198) 2014-02-21 (금) 02:30
[ 이벤트 참가 ]
이벤트는 처음 참가해 보네요 ㅎㅎ 나름 올드 rpg 게이머인데 이상하게 mm시리즈는 히어로즈 시리즈만 죽도록 하고 오리지널은 접해보지를 못했군요.
그림락은 퍼즐적인 요소가 많아서 좀 지치던데 이쪽은 전투에 치중하는 쪽이라서 좀 더 끌리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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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118.♡.31.182) 2014-02-21 (금) 10:24
[ 이벤트 참가 ]
80,90년대의 느낌이 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이 나는 독특한 게임이 나와서 반갑군요.
예전엔 이런류의 게임이 다 영어라서 이해가 안갔는데 한글화의 힘이 크긴 크네요.
재밌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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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도스 (121.♡.190.2) 2014-02-21 (금) 11:06
[이벤트 참가]
왈도체로 더 유명했던 mm6를 해보면서 그런류 게임들이 참 인상깊었죠
그 이후에 시리즈들이 기대했던거와는 달리 뭔가 조악해서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림락과 함께 요런 스타일의 rpg가 돌아온건 매우 환영할 일입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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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베리 (116.♡.19.109) 2014-02-21 (금) 13:53
[이벤트 참가]
왈도체와 달리 한글화가 잘돼있는 것 같네요.
질문에 대답하는 것도 한글로 입력하겠죠?
이전 마메시리즈들은 자유롭게 돌아다니느 부분이 매력적이었는데
(날아다니면서 마법도 쓰고요)
이번작은 타일형이라 좀 거부감이 들었는데
리뷰를 보니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다만 버그가 많다는 점이 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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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빠리뿡 (115.♡.145.173) 2014-02-21 (금) 14:46
[ 이벤트 참가 ]
과거 발번역의 마이트앤매직을 인상깊에 플레이 했었느데
이번 신작은 한글화가 되어나왔네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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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kwon (39.♡.35.14) 2014-02-21 (금) 15:52
[이벤트 참가]
마이트앤매직은 워낙 네임드 있는 타이틀이라 관심이 있었는데 ㅎㅎ
거기에 공식 한글화라면 더욱 기대되네요.
특히 최근에 엄청난 업데이트가 있었다던데 계속해서 관리해준다는 것이니
좀 더 나아지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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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처럼밝게 (210.♡.244.189) 2014-02-21 (금) 16:07
[ 이벤트 참가 ]
레전드오브그림락을 재밌게 즐겄던 유저로써 이번작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이 있습니다.
버그와 오류 등 커뮤니티에서 말하는 게임에 대한 단점들만 봐서는 쉽게 구매에 욕구가 생기지 않았는데
이번 패치로 인해 많은 부분이 수정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패치를 하려 한다는 제작사의 의견에 다시금 관심이 가네요
리뷰 재밌게 잘보았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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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ife (183.♡.110.106) 2014-02-21 (금) 17:19
[이벤트 참가]
마이트 앤 매직은 항상 히어로즈만 접해봐서 그런지 이번작은 굉장히 흥미롭네요
개인 방송에서 봤을 때는 그래픽이 별로 좋지 않아 보였는데 스샷으로 보니 그래픽에 대한 걱정이 싹 사라지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꼭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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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져먹기 (121.♡.48.103) 2014-02-22 (토) 09:27
[ 이벤트 참가 ]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는데다가 히마메시리즈의 팬으로서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조금 할인하면 구매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벤트 당첨되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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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eaton (59.♡.180.70) 2014-02-22 (토) 11:00
[ 이벤트 참가 ]

힘센 이끼가 뭔지.... 영어를 잘 모를 시절했을 때, 접했던 왈도체의 충격이 아직까지 생각나네요 ㅋㅋㅋ
리뷰를 읽고 보니 그래픽을 빼고 나면 오히려 마매6를 접했을 때 보다 더 고전적으로 바뀐 것 같아 쉽사리 손댈 수 있을 지 걱정이 되네요. (참고로 마매6는 지금 해도 재밌더군요)
하지만!! 마이트 앤 매직의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9 이후로 3대 RPG의 명맥이 끊기나 싶었는데 이번 레거시를 기점으로 다시 부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첫 술에 배부르긴 힘드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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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또 (59.♡.180.70) 2014-02-22 (토) 11:00
축하드립니다. ;)
M.Keaton님은 포인트로또에 당첨되어 4 포인트 지급되었습니다.
회백 (182.♡.144.195) 2014-02-22 (토) 14:15
[ 이벤트 참가 ]
기다리고 기다렸던 게임이 드디어 나왔군요. M&M 6,7을 참 재밌게 했었죠.
M&M 6에 참여했던 기업이라 RPG의 재미를 이해하고 있는 것 같군요. 주관식 문제라니! 하지만 대중성과 수익면에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거기에 공식 한글화까지 해준 인트라링스에 감사를...
다만 타일 형식 이동이 게임성을 살렸을지가 조금 걱정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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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파스 (182.♡.103.130) 2014-02-22 (토) 17:51
[이벤트 참가]
마이트 앤매직 6을 즐겨했던게 초등학생때였는데 그때만해도 다른 동료들과 성장한다는 점,
1인칭 스타일의 턴방식은 참 신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번역이 좀 이상한점이 몇군데 있었지만 몰입되는 퀘스트들과 성장 시스템은
묘하게 빠져드는점이 있어 아련한 추억을 남기네요.

레가시에서도 미국고유명사의 번역이 문제가되는건
미국 고유 판타지 어체 때문에 어쩔 수없는 듯 합니다.

현재의 마이트앤매직 레가시를 보면 1인칭 턴방식이라는 올드스쿨이라는 방식을 차용하고 있지만
그래픽조정이라던가 플레이어들의 수집욕구를 자극하는 마법 아이템까지!! +_+

전투방식의 난이도는 여태 시리즈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적당히 중심을 잡아준다고 하니 더 기대가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다시한번 그 향수를 느낄 수 있게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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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Moretz (121.♡.32.145) 2014-02-22 (토) 17:52
[ 이벤트 참관 ]

대충 시스템과 지도를보면 마이트앤매직의 최신판이 아닌 말그대로 레거시, 오리지날 1편의 리부트라고 보여지는군여
제작자 부부이름이 뭐였더라 지금은 우비 사장인가 아닌가 여기는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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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torGoblin (61.♡.9.13) 2014-02-23 (일) 00:30
리뷰 잘 읽고 갑니다 사놓구 아직 못하고 있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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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 (115.♡.86.10) 2014-02-23 (일) 13:34
[ 이벤트 참가 ]
요즘 끌리는 게임이 없는데 마메10은 기회가 되면 꼭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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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플레어 (221.♡.119.124) 2014-02-23 (일) 15:28
[☆ 이벤트 참가☆]
 
 어렸을 적에는 마이트 앤 매직 같은 방식의 게임이 많았지만 지금은 엘더스크롤 혹은 다크소울 같은 액션성이 강조된 게임들이 대세가
된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마이트 앤 매직 또한 새로운 시도를 보여 주었으면 좋겠지만 시리즈의 전통성을 유지하는 것 또한
올드 팬으로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쁜 것은 이 게임을 한글로 즐길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맘에드네요. 왈도체의 시초로
유명한 마이트 앤 매직. 개인적으로 저는 히어로즈 시리즈를 더 좋아하지만. 마이트 앤 매직같은 던전크롤링 게임은 확실히 전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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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또 (221.♡.119.124) 2014-02-23 (일) 15:28
축하드립니다. ;)
시플레어님은 포인트로또에 당첨되어 49 포인트 지급되었습니다.
거거고산 (118.♡.110.210) 2014-02-23 (일) 20:39
패치됬다는 소식 듣고 주말에 몰아서 엔딩봤는데 아직도 로딩이 조금 긴감이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프레임파괘현상이 ㅜㅜ..
플탐은 어느정도 되긴 하지만 맵이 좁다는 느낌이 약간 들긴 합니다. 8 이후로 오랜만에 해보는데 난이도가 조금 쫄깃쫄깃한 맛이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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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s (115.♡.166.59) 2014-02-24 (월) 20:15
[ 이벤트 참가 ]  오~ 저는 마매를 8편부터 접했는데 그래픽 좋지 않아도 몰입해서 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매8편이 재미있어서 7편,6편도 찾아서 해봤었는
                      8편을 먼저해서 그런지 끝까지는 못했던.... 나오지 않을 것 같았던 후속작이 나와서 기대도 되고 그래픽 색감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고
                      너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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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버 (121.♡.199.77) 2014-02-24 (월) 23:36
우리말화의 단점 지적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부분에 가깝다고 봅니다. 물론 한국에서 제작되었고 제작자가 한국인이라면
그러한 점을 다 해결하겠지만 저런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일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언문일지체로 적으면 그건 한글화이지
우리말화가 아니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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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k-45 (218.♡.160.146) 2014-02-25 (화) 00:56
[이벤트 참가 합니다]

이 게임이 꼭!!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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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또 (218.♡.160.146) 2014-02-25 (화) 00:56
축하드립니다. ;)
Mck-45님은 포인트로또에 당첨되어 47 포인트 지급되었습니다.
문실나무 (108.♡.223.25) 2014-02-25 (화) 02:08
[ 이벤트 참가 ]

에전에는 마이트엔 매직과 같은 1인칭 알피지들이 많았는데, 가면 갈수록 잘 보이지 않게 되는것 같네요.

게임을 한 장르로만 국한시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장르의 장점을 모아서 만들어 더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그러는 지는 몰라도 말이죠.

이런 말을 쓰고 있는 저도 초등학교 때에는 마이트 엔 매직을 즐겨 했으나, 요즘은 손을 잘 대지 않고, 끽해야 마이트 엔 매직 히어로즈만 즐겨 하게 되는 플레이어가 되었군요.

점점 나이를 먹어가며 예전에 했던 게임들이 그냥 머리속에서 맴돌지만 막상 하면 여러 이유로 추억속의 재미가 나지 않게 되지만, 이번 리뷰를 읽고 나니 다시한번 예전 생각이 많이 나게 되네요.

리뷰어 님께서 본문에 적어 두신 것 처럼 고전의 재해석이라는 말이 다시한번 가슴에 와닫는 게임인듯 합니다. 이 게임이 처음 나왔을때 부터 눈여겨 보았으나, 리뷰를 읽고 나니 더욱 재미있어 보이네요.

언제나 리뷰 마지막에 쓰는 말이긴 하지만 정말로 언제나 리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읽기 부담없는 리뷰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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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주스 (218.♡.134.244) 2014-02-25 (화) 03:56
[ 이벤트 참가 ]
제목만 여러번 봐을뿐이여서 무슨 게임인가 궁금했는데 리뷰 보고 알았습니다
고전풍이라 한번정도 해보고 싶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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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군 (183.♡.109.246) 2014-02-25 (화) 10:34
[이벤트참가]
이건 그냥 마이트앤매직 시리즈기때문에 꼭 해봐야하는 게임.

사실 어렸을때 버그때문에 하다 접었던 게임중에 하나 ㅠㅠ 97년쯤이었던가...98년이었던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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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키보드 (220.♡.37.196) 2014-02-25 (화) 13:12
[이벤트참가]
전체적으로 볼때 중,고급 유저들에게는 별문제 없이 이해가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급 유저들의 경우 다소 어려운 단어, 게임 시스템용어가 나와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에 리뷰라 함은 어느 누구나 쉽게 읽고 그 리뷰를 통해 게임을 접하도록 유도하는 목적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장점 부분에서 올드 유저들의 흥미를 끌도록 작성한 부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결론 및 맺음말 부분에서 작성자의 생각 및 의견을 적어 독자와 유대 형성에 있어 좋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좋은 리뷰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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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딩 (14.♡.139.91) 2014-02-25 (화) 15:52
[ 이벤트 참가 ]
어린시절부터 쭈욱 해온 시리즈이면서 동시에 제대로 엔딩까지 못보고 늘 제대로 마무리 못했던 시리즈이기도 하네요.
스토리가 왈도체로 유명했던 6 에서 이어진다죠? 이벤트 기회라니 무조건 참여부터 하고 봐야겠습니다.
최근 추억에 남겨질법했던 시리즈들이 다시금 새롭게 나와 이어지는 것을 보는 것은 기분 좋고 설레는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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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heG (58.♡.54.209) 2014-02-25 (화) 17:01
[ 이벤트 참가 ]
던전 크롤러류의 게임을 처음 접해본게 PSP의 검과 마법과 학원물이 처음이었는대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던전 크롤러는 재미있는대 그런 스타일로 나오는 게임이 점점 없다보니 엄청 예전의 고전만 즐기다가 최신작이 나오길래 신청해봅니다.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는 히어로즈 6 만 해봐서 세계관을 정확히 알지를 못하겠는대 한번 해보고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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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연 (112.♡.194.197) 2014-02-25 (화) 20:15
[ 이벤트 참가 ]
처음 접한것은 모 잡지사의 번들로 6편을 접했었죠.
뉴월드 컴퓨팅사의 그 지구 뜨는 로고가 지금도 생각나네요.
아직도 가지고 있고 6,7,8,9편 중에선 6편을 제일 재밌게 집중해서 했더랬어요.
개구쟁이같은 뉴월드컴퓨팅사의 그 위트 넘치는 히든피스라던지
액티브와 턴을 번갈아가면서 움직여서 여러가지로 도저히 못피할 것도 피해가던 재미,
퀘스트 힌트를 까먹을까봐 계속 노트에 적어가면서 하던 그 재미있는 불편함 등등...
추억이네요.

리뷰상에서나, 메타스코어 상에서나,
완성도는 떨어진다고들 하시니 뭔가 미흡한게 있겠지만요.
스크린샷으로 봐서는 9편까지도 크게 변하지 않던 그래픽이 엄청나게 좋아졌네요.

플레이방식이 레전드 오브 그림락 처럼 모든부분에서 그리드방식으로 변한것은 조금 의외였습니다.
물론 저로서는 마이트앤매직 팬으로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시리스트에 당당하게 올려놓을만 합니다만
가장 재밌게 했던 6~9편에서 이어지지 않는 방식이라는 점이 조금 안타깝군요.

토먼트라던지 발더스도 그랬지만
'불편함으로서 생기는 재미'라는 게
사실 어찌보면 명작 RPG들에서는
오히려 더 그만큼 그 게임의 세계에 몰입하게 되는 요인이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번 10편이 그 옛날 나오던 게임처럼 볼륨이 크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참 많이 됩니다.

부디 이번 레가시를 시작으로
하다못해 새롭진 않더라도 예전에 나왔던 타이틀들도 리메이크해주는 방식으로라도
다시 다가왔으면 좋겠네요.

참, 버그 라던지 여러가지 문제가 좀 있다고들 하시던데.
그래도 유비소프트에서 지원을 하고있으니 금방 고쳐지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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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루자한 (122.♡.22.38) 2014-02-26 (수) 12:37
[ 이벤트 참가 ]
마이트 & 매직이란 게임을 그동안 명작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만 했었지 플레이해본적은 없었습니다.
이 리뷰를 보니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이 샘 솟네요.
한글화를 통해서 많은 팬들이 좋은 게임을 즐길 수 있게해준 인트라게임즈에게도 감사드려야 겠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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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큭 (125.♡.103.164) 2014-02-27 (목) 01:57
[ 이벤트 참가 ]
정말 멀미하면서도 열심히 밤새서 했던 향수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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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아웃싸이더 (221.♡.65.243) 2014-03-01 (토) 01:49
다좋은데;; 왜 .포탈(마을로바로가기),아이템감정템 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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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wARP (112.♡.235.134) 2014-03-01 (토) 13:34
------------------------- 신청 종료 입니다. 이 댓글 이후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금일 저녁 또는 내일 오후 업로드될 100번째 리뷰 글 말미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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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wARP (112.♡.235.134) 2014-03-03 (월) 14:40
----------- 당첨자분께 게임 전달 완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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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stone (101.♡.22.219) 2014-03-15 (토) 21:53
왜 전투신에서 캐릭터들을 볼수가 없는지 ㅠ

파판시리즈처럼 사이드시점으로 캐릭터들이 다 나오고 전투모션을 삽입했으면 훨씬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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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돌핀 (59.♡.219.32) 2014-07-02 (수) 03:19
마이트앤매직6부터 다해본 골수팬으로서 꼭 해바야겟네요 ㅎㅎ 인상적인 리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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