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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관련) 내가 원래 특정 주식관련 거의 글을 쓰지 실시간검색어지만:)

글쓴이 : 혼란마음08624  (103.♡.217.236) 날짜 : 2018-04-17 (화) 19:54 조회 : 40

LG전자가 4차산업혁명 패러다임을 삼성전자보다 앞서가는 건 팩트:)




앞으로 Corporation (기업) 이란 말은 사라지고 'Platform' 플랫폼이란 말이 대신한다는 팩트:) 




내글 주우우우욱 본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특정기업을 대상으로 글을 쓰는 건 거의 없다는 팩트:)




LG전자의 향후 4차산업혁명의 Positioning As A Leader In the World은 정말 볼만 할 것:) 




삼성전자는 OLED를 대형패널을 LG전자를 따라잡을려면 향후 최소 3년 자칫 영원히 따라잡지 못할수 있단 팩트:)




양자컴퓨터의 상용화로 기존 메모리는 5년내 사양산업:)




당연히 삼성전자도 생각하고 있겠지만:)




LG전자 (소니 파나소닉등 패널공급 Total Sum) OLED TV시장 점유율 현재 92.6%라는 것!  






 





[단독] 이재용 "OLED TV 다시 살려라"



파이낸셜뉴스 2018.02.20 17:24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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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ED TV 내세우던 삼성, 사실상 OLED에 판정패
이 부회장 '원포인트 지시'.. OLED TV 재진출할듯





















"삼성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진출은 타이밍 문제일 뿐, 언젠가 하게 될 것이다."(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지난 2016년 한 부회장의 말이 곧 현실화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 2,352,000 하향 18,000 -0.76% ] 가 OLED TV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중단됐던 OLED TV 사업을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다. 이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원포인트 지시'에 따른 것이다. OLED 패널은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물로 만든 디스플레이로, 패널 뒷면에서 빛을 쏴 영상을 구현하는 액정표시장치(LCD) 패널과 구분된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스마트폰에만 OLED를 탑재했고 TV는 LCD를 고집해왔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출소한 이 부회장은 사업부문별로 주요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 부회장은 특히 TV 사업과 관련해 "OLED TV 사업을 재검토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한 장비협력사는 "삼성에서 TV용 OLED와 관련한 설비 문의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의 지시는 갈수록 입지가 좁아지는 삼성 TV에 대한 처방이다. 여전히 삼성은 11년 연속으로 세계 TV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최강자다. 하지만 내막을 살펴보면 위기감이 팽배하다. 삼성은 '텃밭'인 프리미엄 시장에서 절반 이상의 점유율을 자랑했지만, 이제는 OLED TV를 내세운 소니와 


LG전자
 
[ 100,500 하향 3,500 -3.37% ] 에 밀려났다. 시장조사업체마다 차이는 있지만 지난해 4.4분기 2500달러 이상 시장에서 삼성은 10% 미만의 점유율을 냈다는 집계도 나왔다. 프리미엄 시장은 중국의 저가 공세에 맞서 국내 업체가 선택한 '살길'이다.



삼성전자는 현재 LCD 기술을 진화시킨 양자점발광다이오드(QLED) TV를 주력제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지난해 SUHD에서 QLED로 이름까지 바꾸면서 분위기 전환에 애썼다. 그러나 두께의 한계, 플렉시블(휘어지는) 등이 강조되면서 내부에선 패배를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다.



삼성도 OLED TV를 만든 적이 있다. 삼성은 지난 2013년 소비자가전쇼(CES)에서 LG전자와 동시에 55형 곡면 OLED TV를 내놨다. 하지만 삼성은 이후 양산을 포기했다. 스마트폰과 달리 장시간 재생하는 TV는 이미지가 사라지지 않는 번인 현상이 문제가 된 데다 수명도 10년은 보장돼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OLED 대신 선택한 것이 지금의 양자점(퀀텀닷)이다.



반면 LG는 삼성이 지적한 OLED의 단점을 끈질기게 보완했다. 번인은 자체 알고리즘으로 일상적인 시청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개선했고, 수명도 10년 이상(하루 8시간 시청 기준)으로 끌어올렸다. TV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가격도 계속 내려가는 추세다. 덕분에 지난해 LG전자는 OLED TV를 앞세워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삼성이 바로 QLED를 접고 OLED로 선회할 가능성은 낮다. 당장 다음달에 올해 신제품 QLED TV 출시가 예정된 데다 아직도 QLED 진화를 위한 연구에도 막대한 투자가 진행 중이다. 얼마전 공개한 차세대 기술인 마이크로 LED의 진화 속도도 변수다. LG와 다른 방법으로 대형 OLED 패널을 구현해 특허 분쟁을 피해가야 하는 것도 숙제다.







[email protected] 김경민 기자





인도서 신뢰받는 삼성·LG…日 소니·美 월풀 제쳐



이데일리 2018.02.21 10:09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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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전·모바일 분야서 나란히 1·2위 차지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삼성전자
 
[ 2,354,000 하향 16,000 -0.68% ] (005930)와 


LG
 
[ 84,700 상향 600 +0.71% ] 전자(066570)가 인도에서 가장 신뢰 받는 가전·모바일 브랜드 1·2위 자리를 지켰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인도의 유력 경제매체인 더이코노믹타임스와 시장조사업체 닐슨이 최근 선정한 ‘2017년 가장 신뢰받은 브랜드(Most Trusted Brands)’에서 삼성·


LG전자
 
[ 101,000 하향 3,000 -2.88% ] 는 가전 분야 1·2위에 올랐다. 2016년에 이어 1·2위 자리를 유지한 것이다. 



이번 조사는 제품 판매량, 소셜 버즈 등 데이터를 분석해 추린 34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벵갈루루, 첸나이, 델리 등 지역의 소비자 6059명에게 설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전 분야에서 인도 현지 기업인 우샤(Usha)와 일본 소니가 삼성·LG전자의 뒤를 이었고 인도 프레스티지(Prestige)는 한 계단 오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월풀(Whirlpool)은 8위에 머물렀다. 



아울러 삼성·LG전자는 모바일·태블릿 분야에서도 2016년에 이어 나란히 1·2위에 올랐다. 



3위 이하 순위 변동은 활발했다. 중국 비보(Vivo)가 새롭게 3위에 올랐고 오포(Oppo)도 2016년 9위에서 2017년 5위로 순위가 껑충 뛰었다. 인도 마이크로맥스(4위), 레노보(6위), 모토로라(8위) 등도 10위권에 들었다. 애플 아이폰은 7위에 그쳤다. 



더이코노믹타임스는 “여러 기업 순위가 바뀌는 가운데서도 삼성전자는 모바일 ‘톱5’를 유지했다”며 “삼성이 인도를 위한 혁신적 제품을 위해 노력했을 뿐 아니라 사물인터넷(IoT), 5G 네트워크,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등 다른 분야에서도 미래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도 ‘2017년 가장 신뢰받은 브랜드’ 가전분야 순위. 자료=인도 더이코노믹타임스

















인도 ‘2017년 가장 신뢰받은 브랜드’ 모바일·태블릿 분야 순위. 자료=인도 더이코노믹타임스






 














유웨이 어플라이 양진성 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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